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과 만남!

한국미디어문화협회 이훈희 회장, <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> 저자 자격으로 특강 참여

이지은 기자 | 기사입력 2020/12/14 [15:40]

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과 만남!

한국미디어문화협회 이훈희 회장, <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> 저자 자격으로 특강 참여

이지은 기자 | 입력 : 2020/12/14 [15:40]

안녕하세요. 오늘은 한국미디어문화협회(이하 미문협) 이훈희 회장의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. 지난 127일이었습니다.

 

공무원사관학교로 불리며, 수준급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의 학생들을 만나고 왔답니다.

 


이날은 <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> 저자의 자격으로 전공학부 학생들과 만나 특강을 했습니다. 코로나19로 인해 서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.5단계로 강화된 만큼 본래 강연장에서 이뤄지기로 한 강연은 학생 수를 제한했고, 평소 수업이 이루어지는 강의실에서 온라인 강의를 병행하면서 진행됐어요.

 

여기서 잠깐! <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>은 어떤 책일까요? 아래 표지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 20년 넘게 문화예술계에서 활동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느낀 경험과 바탕, 그리고 예술 경영인으로 공연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기술을 꾹꾹 눌러 담은 책이죠. 지난 8월에는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에도 선정된 책이랍니다^^ 그야말로 공연과 문화예술 분야에서 이 책을 모른다면 간첩으로 불릴지도 몰라요.

 

 

그렇다면 이날의 강연 모습도 살펴봐야겠죠? 먼저 씩씩한 에너지의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 정말 멋진 강연 태도를 보여줬답니다.

 

 

강연에 집중하고 있는 학생들! 뒷모습에서도 집중도가 느껴지는데요~ 나아가 미래의 공연예술을 책임질 거로 생각하니 든든해지네요.

 

그만큼 이훈희 작가의 현실성 있는 이야기와 끊임없는 조언이 이어진 강연이었어요! 특히, 자본의 법칙과 마케팅이 공연에 얼만큼의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죠.

 

중간중간 강연 속에 이어진 퀴즈! 정답을 맞춘 학생에게는 <예술이 밥 먹여 준다면> 책을 선물했어요! 적극적으로 퀴즈에 참여하던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 최고!

 

물론 작은 거 하나하나 세심한 이야기를 이어나간 이훈희 작가님도 멋지셨어요! 행여 학생들이 지루할까 중간중간 가벼운 농담도 빼놓지 않으시던 모습도 재치넘쳤습니다.

 

 


강연은 약 2시간 동안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는데요. 큰 박수로 끝인사도 잠시!

곧 책을 선물 받은 몇몇 학생들은 이훈희 작가님의 사인을 직접 받기도 했어요.

아름다운 모습입니다.

 

이날의 강연 대성공!! 언젠가는 현장에서 동양대 공연영상학부 학생들의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해봅니다. 그날까지 저희 한국미디어문화협회가 꼭 응원할게요!

 

[한국미디어문화협회=이지은 기자]

한국미디어문화협회 /
이지은 기자
jieeeee@confac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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